Sunday, December 31, 2017

또 한해를 보내며서... (Another year passes by...)

세가지 운? (Three Luck?)

세가지 . 천운, 지운, 인운?



Click here to see what they are and how to get them

Email from Min Sun Yoon

Sunday, December 3, 2017

日暮途遠 (일모도원)

日暮途遠 (일모도원)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

해도  지나갔고 11 다가고 있읍니다

월이 빠른건지 내가 급한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울속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 세월은 빨리도 갑니다,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고 나이는 어느새 주름살이 많아지고 있네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바람처럼 물처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

(축하)(와인)https://www.geimian.com/wx/84830.html

Email from Elusabio Hwangbo


감기,독감엔 수건이 특효약 (Towel is the best medicine for cold and flu)

ㅁ감기,독감엔 수건이 특효약

 ~"감기는 병원가면 일주일, 병원 안가면 7 동안 앓는다.​" 하는데 방안 공기를
매일 환기시키지 않으면 세균이 배양돼 달이 돼도 낫지 않는다.

 ~그런데 감기가 됐건, 독감이 됐건 () 얼굴에(얇은)수건을 올려놓고 자면 신기하게
초기감기는 1,
심한 감기는 2,
독감 등은 3일이면 낫는다. 뒤척이다가 벗겨지면 올리고 올린다.

 <특징>
1. 콧물, 재채기, 오한이 나다가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이 떨리지 않는다.​

2. 옆에서 자는 식구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는다. (감기걸리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하면 확실하 예방도 된다.)​

3. 푼도 안들기 때문에 설형실패 한다해도 손해볼 없다.(부정적인 사람은 실패한다.)

바야흐로 독감의 계절입니다. 특효방법 사용하시고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것 알죠곤강과행복이 함께하는 나날되세요.


민간요법도 알아두어 필요할 활용하면, 의외로 톡톡히 효과를 있습니다.

http://m.blog.naver.com/kgb815/220576444864

Email from Youn Choul shin

Saturday, November 18, 2017

인생 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사람! (People who make you feel good in life!)

💘그런줄 알았읍니다!💘

매일웃고 살길래 슬픔이 없는줄 알았읍니다.

항상 씩씩하길래 아픔이 없는줄 알았읍니다.

언제나 강해 보이길래 눈물이 없는줄 알았읍니다.

밝아보이길래 고통이 없는줄 알았읍니다.

당신도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가고 있었군요

Click here to who they are


Email from Elusebio Hwangbo

몇번씩이나 읽어봐도 또 재밌네요. (It's funny to read it a few times.)

돌아보면 혼자인데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돌아보면 가진 없는데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돌아보면 나약한데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돌아보면 사방이 막혀 있는데기도하니 하늘문이 열려있습니다!

돌아보면 세상이 막막한데기도하니 영원한 영생과 생명입니다!

돌아보면 내가 한것 같은데알고보니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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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from Elusebio Hwangbo

Monday, October 16, 2017

이 글은 소중한분께 선물 합니다. (This article presented to the dear.)

하나씩 열어보세요.

1.인생 가다보면
http://me2.do/FtQvrhd2
2.
그리움 하나 줍고싶다♡
http://me2.do/GC3MHq8Z
3.
비워가며 닦는 마음
http://me2.do/x0R1ot54
4.
사랑의 대화~용혜원
http://me2.do/GXGhIhXt
5.
하나뿐인 그대
http://me2.do/5T1XY87X
6.
어제&오늘&내일
http://me2.do/F79sRlib
7.
오늘은 선물 입니다
http://me2.do/GoUmDpPZ
8.
인생 후반전은 이렇게 살자
http://me2.do/Gv5rIUij
9.
사랑하기 때문에~~
http://me2.do/xqmGzy5h
10.
마음이 맑아 지는
http://me2.do/5quO86zC
11.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http://me2.do/F1BR2a2O
12.
한마디~~~
http://me2.do/G2MD5SNQ
13.
나에게 산소같은 당신
http://me2.do/GTG04V7h
14.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http://me2.do/xhm8uX1P
15.
! 그리덜 욕심을 부리고 사는가
http://me2.do/F3RrH4cf 
16.
젊어서와 늙어서
http://me2.do/F6yqHYTm
17.
당신은 이렇게 살고있지요?
http://me2.do/xDNbY0PP
18.
영원히 들어도 좋은
http://me2.do/FgC6Xjsx
19.
아름다운 관계
http://me2.do/x8Xf9Iy2
20.
아름다운 관계~꽃과벌
http://me2.do/5oSIanUJ
21.
나는  삶을  배로  살겠다
http://me2.do/F8VJDGXR


Email from Kang Kyung Im thru Kim Yi Sik

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 (I appeal to young people from my heart)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향하여 KAIST 이병태 교수의 하소연 !
             "헬조선이라 빈정거리지 마라?
        부모세대야말로 전부 울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청년들에게 앞 세대의 성취와 피땀을 폄하하지 말라는 KSIST 이병태 교수의 호소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병태 KAIST 경영대 교수가 지난 716일 페이스북에 올린
‘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라는 글이다.
그의 글은 917일 오후까지 25 만명이상 공유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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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
                                        이병태 KAIST 교수

이 땅을 헬조선이라고 할 때, 이 땅이 살만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욕할 때
한번이라도 당신의 조부모와 부모를 바라보고 그런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랍니다.
초등학교부터 오뉴월 태양 아래 학교 갔다오자 마자 책가방 팽개치고 밭으로 가서
김을 메고...
저녁이면 쇠 먹이를 거두려고 강가로 가고 겨울이면 땔감을 마련하려고 산으로 갔던
그런 분들을 쳐다 보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라.
초등학교 졸업하는 딸은 남의 집 식모로 보내면서 울었던 당신의 할머니를 보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라.
대기업이 착취를 한다구요?
한국에 일자리가 없어서 대학을 나오고도 독일의 광산 광부로 갔고 간호사로 갔던
그래서 국제미아가 되었던 당신의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의 이야기를 물어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하라.
지금도 대학을 나오고도 대한민국에 불법 취업을 와서 노동자로 일하는 필리핀과
몽고의 젊은이들을 보면서 이야기 하라.
신혼 초에 아내와 어린 자식을 두고 지하 방 반칸이라도 마련해 보려고 중동의
뙤약볕으로 건설 공사장의 인부로 갔던 당신의 삼촌들을 보고 그런 응석을 부려라.
월남전에 가서 생명을 담보로 돈 벌이를 갔던 당신의 할아버지,삼촌 세대를 생각하
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라.
고맙고 미안하고 그렇지 않나?

앞세대의 성취와 피땀을 그렇게 부정하고 폄하하고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나?
사람들은 내가 미국가서 박사하고 KAIST교수하고 반기업 정서에 대응하니까 무척
금수저인 줄 아는 가 보다.
나는 위에 적은 일들을 직접 경험했고 보고 자랐기 때문에 당신들처럼 그런 배부른
소리를 못할 뿐이다.
나는 부모 모두 무학으로 농부의 아들이고, 그 것도 땅 한평 없던 소작농의 아들로
자랐다. 중학교 때까지 등잔과 호롱불로 공부했다.
나보다 더 영특했던 우리 누이는 중학교를 가지 못하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공장으로
취업해 갔고, 지금까지도 우리 어머님의 지워지지 않는 한이다.
나는 대학4년 내내 아르바이트로 내 생활비를 마련하며 다녔고, 때로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면서 다녔다.
나는 돈 한푼도 없이 결혼했고 집없는 설움을 겪으며 신혼 초에 치솟는 전세값 때문에
서울변두리를 전전하며 살았다.
단돈 3백만원으로 가족을 데리고 유학을 가서 배추 살 돈이 없어서 김치를 만들어 먹지 못했고, 내 아내는 남의 애들을 봐주고, 딸은 흑인애들이 받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서 우유와 오렌지 쥬스를 사 먹이면서 학교를 다녔다.
나는 회사에 취업해서 주 6일을 근무하던 때에 입사 첫해에 크리스마스 날 단 하루 쉬어 보았다. 공장 창고의 재고를 맞추려고 퇴근 안하고 팬티만 입고 냉방도 안되는 높다란 창고 위를 기어 올라 부품을 세면서 생산을 정상화하려 애썼다.
그렇게 야근하는 날은 세상에서 제일 맛 있는 음식은 삼겹살인줄 알고 살았다.
그렇게 살아 왔기에, 무책임한 노조가 망가뜨리는 회사를 보아왔기에,
우리보다 잘사는 것으로 알았던 많은 나라들이 꼬꾸라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과 일본이 어떻게 잘 사는 사회인지 보았기 때문에 나는 당신들처럼 아프다고 못하고 힐링해야 한다고 응석을 부리지 못한다.

제발 당신의 고결한 조부모와 부모들을 더 이상 능멸하지 말라.
당신들이 우습게 하는 대한민국 기업들 가발공장에 납품하는 하청업체부터 시작해서
배워서 지금까지 일군 것이다.
정부의 벤처 지원책도, 금융도 없었고, 대학도 없었고, 컨설팅 없이 자유수출공단에
진출한 일본인들에게 술사주고 기생 접대하면서 배우고 일군 것들이다.
당신의 이모 고모가 그렇게 술 따르면서 번돈으로 동생들을 공부시켰다.
제발 응석부리고 빈정거릴 시간에 공부하고 너른 세상을 보라.
우리 사회가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알뜰하게 공부하고 나서 비난해도 늦지 않다.
사람 값이 싸다고 투덜 대기 전에 누구 한번 월급 줘보고 그런 철없는 소리를 하고,
월급 보다 더 가치있는 직원이라고 증명해라.
그런 직원 찾으려고 기업주들은 눈에 불을 켜고 찾는다.
나는 당신들의 그 빈정거림과 무지에 화가 난다.
그러니 나보다 더 고생하고 생존자체를 위해 발버둥처야만 했던 나의 앞 세대,
부모님 세대는 오죽하겠나?
당신들이 아프다고 할 때, 나는 그 유약하고 철없음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다.
당신들이 누리는 그 모든 것들, 스타벅스 커피, 스타크래프트 게임, 해외 배낭여행,
그 어떤 것들도 당신들이 이룬 것은 없다.
당신들은 지금 이 사회를 더 좋은 사회로
만드는 것으로 지금 누리는 것에 보답해야 한다.
우리세대는 누리지 못했기에 당신들이 누리는 것을 보는 것으로 행복할 따름이고
부러울 따름이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조롱받을 아무런 이유는 없다.
당신들의 앞세대는 그저 물려 받은 것 보다 몇십 몇백배로 일구어 넘겨준 죄 뿐이고
당신들에게 인생은 원래 고달픈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려주지 못한 것 뿐이다.
사기꾼들이 이 나라 밖에는 어디 천국이 있는 것처럼 거짓을 전파할 때 설마 저런
소리에 속을까하며 미리 막지 못한 죄 뿐이다.
당신들의 부모들이 침묵하는 것은 어이가 없거나, 말해도 못 알아 듣거나, 남보다 더
해주고 싶다는 한 없는 자식에 대한 애정의 표현이지 당신들의 응석이 옳아서가 아니다.
그들은 속으로 울화통이 터져서 울고 계실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한국경제]
"헬조선이라 빈정대지마라…부모들은 모두 울고 싶은 심정"이란다!

Email from Young Yong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