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2, 2018

식초와 토마토주스 - 94세 박승복 회장의 체험담 (Vinegar and Tomato Juice - Experience of 94 Year Old Chairman Park Seung-bok)


Image result for images of apple vinegar and tomato juice












* 94 박승복 회장의 체험담

박승복씨는 샘표식품 회장이다.
올해 94 박승복회장은 피부가 50 정도로 깨끗하고 평소에 피곤을 전혀 모르고 30여년간 병원에 일도 없고, 약을 먹어본 적도 없는 건강체질이다.

지금도 주량이 소주2 + 위스키한병 + 고량주 한병 이다. 올해 94(1922년생) 박승복 회장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녹용이나 인삼 드세요? 무엇을 드셔서 그렇게 건강 하세요?” 라는 질문이다.

그의 답은 같다."아무거나 먹는다. 운동도 전혀 안한다. 골프·등산은커녕 산책도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그만큼 하루가 바쁘다. 중국 일본 등에서 3040 바이어 들과 술로 대적해도 지지 않는다. “노인이라고 얕봤다가 큰코 다쳐서 가지... 하하하….” 하고 웃는다.

병원에 가본 기억이 30년전 으로 건강에 자신이 있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못했다. 사업상 술자리가 많다보니 만성위염 위궤양에 시달렸다.

1980
일본 출장때 함흥 상업학교 동기였던 일본인 친구가 식초를 먹으면 숙취가 사라지고 피로도 없다" 알려줬다.

믿을 없어서 일본 서점에 가서 식초의 효능과 복용법에 대한 책들을 사서 읽어보고 "아하 바로 이거구나! " 했다.

귀국한 식초를 마시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다.

3
일을 마셨더니 변비가 없어졌다. 나만 그런가 해서 주위 사람들도 마시게 했더니 모두 같았다.

달을 꾸준히 마시니 피곤한 것을 모를 정도가 됐고, 달이 지나니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던 만성 위염이 감쪽같이 없어졌다.

ㆍ박회장이 말하는 식초 먹는법#

1
회에 식초 18cc(작은 소주잔으로 1/3 정도) 냉수를 묽게 타서 식후에 하루 3 마신다. (54cc 하루에 세번 나누어 마신다)

공복에는 속이 쓰리고 소화에 지장이 있으니 식후에 복용.

냉수 대신 토마토주스를 타면 마시기가 쉽다. 식초는 사과식초가 좋으며, 너무 진한 식초는 피하고. 흑초는 식초성분이 35 뿐임으로 양을 늘려 사용한다.

박회장은 사과식초와 흑초를 즐겨 마신다.
박회장은 식초가 피부에도 좋고 흰머리카락도 방지해 준다고 했다. 그는 염색을 하지 않았어도 앞머리만 약간 희다.

박회장의 기사가 알려진 후에 평소 알고 지내던 6070 사람들을 만나면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전에는 가벼운 목례만 했었는데 이젠 깍듯이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한다. 방송과 신문을 통해서 94 인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회장님 그렇게 나이가 많으셨어요? 또래로 알았습니다하고 놀란다.

Email from Sooja Lee

Tuesday, June 26, 2018

황금 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富 (5 Riches That Make Golden Life)


🍃(💟 🌸🍃 )
🍃  🌸💏💟
황금 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1. Money Rich
2. Time Rich
3. Friend Rich
4. Hobby Rich
5. Health Rich

, 시간, 친구, 취미, 건강이
다섯가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돈부자'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쓰냐에 달려 있습니다.

둘째 '시간부자'
어느덧 인생의 2분의 1
아닌 3분의 2 끝나가고
있습니다.
쓸데 없는 일에 낭비하여
쫓기는 시간 가난뱅이가
되지 말고 시간부자가 되세요.

셋째 '친구부자' 친구가
많은 사람은 인생 후반이
넉넉한 진짜 부자입니다.

네째 '취미부자'
생기가 넘칩니다.
즐길 있는 일이 있어
나날이 설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취미 부자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다섯째 '건강부자'
건강이 빈곤하면 위의
모든 무의미 해집니다.
특히 다리부터 튼튼해야겠죠.


Email from Moo Woong Kim

Thursday, June 21, 2018

"김정은 평화공세, 北 급변 부를 부메랑될 것" ("Kim Jong Eun peace offensive, North Korea will bring about rapid transition boomerang")


이지수 명지대 교수./변지희 기자
이지수 명지대 교수는 19일 남북, 미북정상회담 등으로 이어진 일련의 외교 격랑에도 불구하고 “정세나 상황은 근본적으로 변한 게 없다”고 했다. 이 교수는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김정은이 이번 미북회담에서 얻은 것은 말과 환상뿐이다. 사태의 근본 원인인 내부 문제의 해결책은 찾지 못했다”고 했다.

이 교수는 “지금 북한은 장마당 시장 경제의 확산이 불가역적”이라며 “이런 상황이 숙청-핵실험과 핵완성 선언-도발-대화 등 북한의 급변 사태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 교수는 “급변과 파국을 막기 위해 김정은이 밖으로 돌아다니며 평화론을 퍼트리는 게 지금의 상황”이라며 “하지만 화폐도 정상 유통이 안되는 등 경제 컨트롤을 할 수 없는 현 국면을 해결하지 못하면 북한은 더 큰 급변 사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김정은은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고르바초프의 길을 갈 수 있다”며 “고르바초프도 1985년 ‘글라스노스트(glasnost·개방)’와 ‘페레스트로이카(perestroika·개혁)’를 얘기했을 때 전 세계가 흥분했고, 그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며 “그런데 이후 소련은 해체됐다”고 했다. 이 교수는 “북한이 파국을 막으려면 당을 정상화해 중국이나 베트남 공산당의 길을 가야하는데 3대세습 김정은 이를 하지 않을려할 것”이라고도 했다.

Click here to see the entire article by Professor Lee Ji Soo in Chosun Ilbo

From Chosun Ilbo, 06/20/18

Saturday, June 9, 2018

멋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A cool person does not grow old)





http://m.blog.daum.net/jmu3345/1887


Email from Moo Woong Kim

인생의 끝없는 성숙 (Endless maturity of life)


인생의 끝없는 성숙

'
과거(過去)' 해석(解釋) 따라 바뀝니다.

'
미래(未來)' 결정(決定) 따라 바뀝니다.

'
현재(現在)'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
목표(目標)'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 잃는 것이 위기입니다.

'
인생(人生)'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成熟)'입니다.

아프지 않고 80 산다면, 26년은 잠자고, 21년은 일하고,

9
년은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 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화내는 5, 기다림에 3년을 소비합니다.

기쁨의 시간이 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

팔십 평생에 겨우 20 정도만 기뻐하는 , 삶이 너무 딱딱한거 같지 않나요?

화내는 시간을 반쯤 잘라 웃을 있다면, 삶이 얼마나 좋을까요?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幸福은 누가 만들어 주는 아닙니다."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있는 것이랍니다.

소중한 하루 오늘!

웃음과 건강이 넘치는 좋은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m.cafe.daum.net/ichj/1R1V/571?listURI=

%2Fichj%2F1R1V


Email from Moo Woong Kim